11,633
- 전체보기
- [전자기기]
- [s/w, 서비스]
- [생활문화]
- [기타]
2010-02-11 04:32 , Hit : 6776 , Vote : 15

작년 10월에 유부당이 된 해피린입니다.
와이프와 함께 "신혼집은 우리손으로 만들어 보자!"라는 로맨틱한 꿈을 시작으로,
정말 많은 고생과 여러 사람들의 도움 속에 완성한 해피린 하우스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부족한 점들이 많아 올릴까 말까 고민하면서도
고생하고 만든 집인 만큼 자랑해보고 싶기도 하고,
봄을 맞아 새롭게 인테리어 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유용한 정보가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이렇게 게시해봅니다.
여기 저기 미흡한 점이 많더라도 재미나게 봐주세요.^^;
1탄 [철거 시작...과감히 부셔라!] http://www.cyworld.com/misshappyrin/3172763
2탄 [드디어 창문을 내다!] http://www.cyworld.com/misshappyrin/3173352
3탄 [본격적인 막노동 시작!] http://www.cyworld.com/misshappyrin/3176618
4탄 [난공불락-협공작전 I] http://www.cyworld.com/misshappyrin/3180174
5탄 [난공불락-협공작전 II] http://www.cyworld.com/misshappyrin/3182095
6탄 [본격적인 꾸미기 돌입] http://www.cyworld.com/misshappyrin/3182096
7탄 [길고긴 공사의 끝...해피린 하우스 완성] http://www.cyworld.com/misshappyrin/3185437
=====================================================================
와이프랑 적어주신 댓글들 보면서 감동받고 있습니다.ㅠㅠ
고생한 보람도 느껴지고, 부족한 점이 많음에도 칭찬을 해주시니 부끄럽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하고...
궁금하신 점에 대해 일일이 답변 못해드리는 점 죄송하구요,
항상 클리앙에 즐거운 소식과 햄볶는 소식 전하는 해피린 부부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비용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추가해서 간략하게 적어 보겠습니다.
* 철거 비용 [90만원] : 새로 만들 창문을 위한 벽 뚫기, 기존 벽 2군데 제거, 제거 자제를 이용한 신규 벽 설치 1군데
* 창문 제작 [150만원] : 1200x1200 격자무늬 이중창 5 sets, 2400x1200 격자무늬 이중창 1 set
1200x1000 격자무늬 이중창 1 set, 800x600 격자무늬 단일창 1 set
* 붙박이장 [230만원] : 길이 7000 * 높이 2300 * 폭 600
* 욕실공사 [40만원] : 바닥 타일 신규 설치, 양변기 신규 설치, 주방 급.배수 라인 연결
* 파우더룸 [10만원] : 상하 수납함은 싱크대 업체에게 서비스로 제작함, 수전 2만원선, 세면대bowl 8 만원
* 주방공사 [200만원] : 싱크대 및 주방 가구 신규 설치, 쿡탑 설치, 밥통 및 전자렌지 수납함 구입
* 조명공사 [90만원] : 웨이브 4구 메인등 2개, 매입등 16개, 주방 메인등 1개, 식탁 팬던트 1개, 거실 스탠드 1개
침실 메인등 1개
* 홈씨어터 [60만원] : 프로젝터 중고 35만원, 윤시네 스크린 20만원, 앰프 및 스피커는 기존 제품 활용
* 거실 용품 [200만원] : 소파, 이탈리코, 거실탁자
* 도배 및 페인트 [30만원] : 침실 도배 10만원, 페인트, 본드, 핸디코트 및 관련 도구 구입 20만원
* 침실 용품 [300만원] : 침대 헤드, 메트리스, 벽 장식
* 가전제품 [200만원] : 세탁기, 냉장고, 룸바
일단, 기억나는대로 큼직큼직하게 적었습니다.
참고로 저희가 지출한 비용은 다해서 2000만원이 안넘습니다. 저희가 투자할 수 있는 한도금액이었거든요.
기존에 있던 걸 최대한 재활용하고, 중고장터에 잠복하고,
전문적인 작업이외에는 저희 가족들이 다 달라붙어서 같이 했기에 가능했던것 같습니다.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는 분들은 쪽지주시면 시간 되는대로 답신 드리겠습니다.

- [HAPPY + ASPIRIN = HAPPYRIN]
역경은 즐거운거야.
역경은 인내를, 인내는 인격을, 인격은 널 외롭지 않게 만들어 줄거야.
또한, 역경이 인생을 부유하게 만들지는 못해도, 지혜롭게 만들어줄거야.
믿어봐! 결국 모든 일의 끝엔 사람인거야. 사람을 얻는 것... 그게 전부를 얻는거야.
- 과학한국
- (2010-02-11 04:42)
우왕 굿~~~ 부럽습니다.... 신혼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것이 아기자기하고 세련되어 보이기까지 하네요...

- (2010-02-11 05:01)
우와....잘읽었습니다....해피린님 저번에 뵜을때도 뭔가 심상치 않은 기운이 느껴졌는데...정말 대단한 부부시군요 부럽습니다 또 멋집니다 잘보았습니다^^
- 켝군
- (2010-02-11 05:16)
집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헥헥.. 너무너무 예뻐요~~
- DynamicOskar
- (2010-02-11 05:42)
우와....

- (2010-02-11 06:27)
강좌로..(응?) 이정도면 염장도 예술이군요 ㅠㅠ
그나저나 중간에 달력에 귀여운 포즈는 누구신가요~?
그나저나 중간에 달력에 귀여운 포즈는 누구신가요~?
- Mr_Mrs_
- (2010-02-11 06:43)
평수랑 ...기간... 비용이 얼마나 들었는지 ...알수있을까요 ?! ^^;; ㅎㅎ
아..도면이라도 좀 있으면 ..으흐흐흐 ^^:;
아..도면이라도 좀 있으면 ..으흐흐흐 ^^:;
- Muse
- (2010-02-11 07:53)
멋있네용..
역시나 비용이 얼마나 하는지 알고싶네요.
역시나 비용이 얼마나 하는지 알고싶네요.
- 美梨內
- (2010-02-11 08:18)
와우 정말 멋지네요..머라 할말이 없을정도로 잘하셨네요..부럽부럽~~
- 아일랜드
- (2010-02-11 08:28)
정말 멋집니다!

- (2010-02-11 08:44)
아.. 정말 멋지네요!
비용은 얼마나 드셨나요- 궁금합니다~
비용은 얼마나 드셨나요- 궁금합니다~

- (2010-02-11 09:02)
어허헉. 집 상당히 커보이네요.
해피린님의 연봉을 예전에 대략 봐서 알고 있는 봐로는.......역시입니다 -_-bb
집 정말 멋지네요. ㅎㅎ
해피린님의 연봉을 예전에 대략 봐서 알고 있는 봐로는.......역시입니다 -_-bb
집 정말 멋지네요. ㅎㅎ

- (2010-02-11 09:02)
정말 너무 멋지네요 ^^
- 감정결핍 경
- (2010-02-11 09:05)
이런염장은 태클도 못걸잔아요 ㅠㅠ 너무 멋져요~! 저는 이런공사 생각만해도 아찔...;;;;
- 상상력
- (2010-02-11 09:10)
사업하셔도 될 듯 한데요~ 저도 이렇게 집 예쁘게 꾸미고 싶네요~
- 동쪽나무
- (2010-02-11 09:25)
아..싸이월드라서 회사에서 볼 수가 없군요..
글에 올라와 있는 사진만 봐도 부럽습니다.!!
글에 올라와 있는 사진만 봐도 부럽습니다.!!

- (2010-02-11 09:26)
정말 감탄스럽습니다..
이런 집에 살면 얼마나 따뜻한 마음이 들까요?
남의 집만 살다보니, 내 맘대로 인테리어도 못하고, 용기도 안나네요.
부럽습니다. (부러우면 지는건데.. 윽)
이런 집에 살면 얼마나 따뜻한 마음이 들까요?
남의 집만 살다보니, 내 맘대로 인테리어도 못하고, 용기도 안나네요.
부럽습니다. (부러우면 지는건데.. 윽)

- (2010-02-11 09:41)
아...이런건 무조건 추천입니다. ^^=b

- (2010-02-11 09:49)
정말 대단하시네요 두분...
돈도 돈이지만 이런걸 직접 해결하시고 꾸밀줄 아시는 게 더 부럽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기를..
돈도 돈이지만 이런걸 직접 해결하시고 꾸밀줄 아시는 게 더 부럽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기를..
- 효린아빠
- (2010-02-11 09:54)
엄청 고생하신게 눈에 보입니다.
결과를 놓고 보니 부럽습니다.^^
결과를 놓고 보니 부럽습니다.^^
- Gee_hoon
- (2010-02-11 10:02)
좋네요
- 임윤순
- (2010-02-11 10:06)
선박업계 계시는 분이신가요? 현대상선 배 이름이 잔뜩 써 있네요.

- (2010-02-11 10:29)
세상에...대단하네요~!! 헐;;;
전 시트지 하나 붙이기도 힘들었었는데 ㅡ.ㅡ;;;
대단하십니다~!!
전 시트지 하나 붙이기도 힘들었었는데 ㅡ.ㅡ;;;
대단하십니다~!!
- GUGI
- (2010-02-11 10:31)
신혼집을 하나하나 자신의 손으로 하다니... 점점 부자되어서 다른집으로 옮기실때 못갈거 같아요~~
잘 보았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 어설픈꽃사슴
- (2010-02-11 10:40)
저도 결혼하고 꼭 해보고 싶은 작업이네요~ 너무 부럽습니다.
- Dra99
- (2010-02-11 10:41)
일단 추천 하나 날렸습니다. 손재주들이 좋으신가봐요. 아름다운 신혼집이네요.
수고하셨고 부럽습니다. 행복하세요
수고하셨고 부럽습니다. 행복하세요
- coffee
- (2010-02-11 11:04)
우왕 저도 비용이 궁금합니다. ^^;;

- (2010-02-11 11:12)
대단하십니다.. 이건 비용문제를 떠나 의지와, 정성이 없으면 못하겠네요.. ^ ^
- 윌러비
- (2010-02-11 11:15)
정말 멋지고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저런 꿈이 있었는데....
언젠간 저도 저런 날이 올꺼라고 믿어야 겠네요 ^^
언젠간 저도 저런 날이 올꺼라고 믿어야 겠네요 ^^
- opkjw
- (2010-02-11 11:21)
붙박이 가구 하신곳 연락처좀 알려주세요.. 얼마에 하셨는지 금액하고 같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 리투네
- (2010-02-11 11:30)
정말 멋지네요... 저도 리모델링 하고싶은 욕구가 끓어 넘치는데 현실은 시궁창이네요.

- (2010-02-11 11:43)
우왕우왕+_+ 대단하시네요^^
제가 감히 정산서를 요청해도 되겠습니까??^^;;
제가 감히 정산서를 요청해도 되겠습니까??^^;;
- PLAY▶
- (2010-02-11 11:51)
멋지시네요~!! 부럽습니다~
- 오르프네
- (2010-02-11 11:52)
비용은 얼마나?
- JobSan
- (2010-02-11 11:54)
정말... 내 집이구나... 라는 생각이 드시겠어요! 직장문제, 집문제 등으로 내 집이라고 할 수 없는 저희들로서는... ^^;
- motionfx
- (2010-02-11 11:56)
완전 감동입니다.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가보고 싶어집니다.
올해 계획중 하나가 리모델링 이거든요.
와이프랑 같이 보면서 많이 배울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올해 계획중 하나가 리모델링 이거든요.
와이프랑 같이 보면서 많이 배울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 마벨야그
- (2010-02-11 12:53)
멋지단 말밖에 안나오는군요 +_+

- (2010-02-11 13:15)
하나만 여쭤보겠습니다~ 집이 몇평인가요?
어느정도 크기여야 이렇게 나오는지 궁금해서요. ㅎㅎ
(전 어차피 신혼은 작은 전세로 들어갈거지만 나중이라도^^;)
어느정도 크기여야 이렇게 나오는지 궁금해서요. ㅎㅎ
(전 어차피 신혼은 작은 전세로 들어갈거지만 나중이라도^^;)

- (2010-02-11 13:28)
이게 사실 손이 정말 엄청가는 작업이죠...
공임으로 따지면 정말 높은 공임수준의 잡일이 정말 많은데...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저안에서 예쁜추억들 만드시길^^;
공임으로 따지면 정말 높은 공임수준의 잡일이 정말 많은데...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저안에서 예쁜추억들 만드시길^^;

- (2010-02-11 13:29)
BK LOVE님//평수는 잘 모르구요^^; 집 크기가 세로 6미터에 가로 20미터 되는 직사각형 구조입니다.
- Ji蓮 (지연)
- (2010-02-11 13:42)
우왕~ 멋져요 >_< 솜씨가 완전 대단하시네요!
- 당근
- (2010-02-11 14:00)
회사에서 싸이 접속이 안돼요. ㅠㅠ
일단 올리신 사진만으론 잡지에 나오는 인테리어 같아요.
와우~와우~
일단 올리신 사진만으론 잡지에 나오는 인테리어 같아요.
와우~와우~
- *sameblue
- (2010-02-11 14:22)
이야.... 두 분의 추진력과 의지! 그리고 끈끈한 사랑!
본받고 싶은 유부당 1인입니다.
잘 봤습니다.
본받고 싶은 유부당 1인입니다.
잘 봤습니다.
- 둘리
- (2010-02-11 14:26)
딱 제가 생각하는 미래의 집이군요^^
저도 상가건물을 저렇게 만들고 싶었는데ㅜㅜ 정말 최고입니다^^
저도 상가건물을 저렇게 만들고 싶었는데ㅜㅜ 정말 최고입니다^^

- (2010-02-11 14:46)
우와~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 -0-

- (2010-02-11 15:12)
집만 보고 집들이 가고 싶어지는 집은 처음입니다;;;;;;;;;;;;;;;;;;;;;;;;;;;;;;;;;;;;;;;;;;;;;;;;;;;;;;;;
저 집에서 천년 만년 사셔야겠어요-0-
저 집에서 천년 만년 사셔야겠어요-0-
- 권사장의 구
- (2010-02-11 15:13)
저도 이런 능력이 아니 의지만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네요.
- bluewind
- (2010-02-11 15:23)
상가건물이시면 난방은 어떻게 하시는거에요?^^
- AnalystRyan
- (2010-02-11 16:15)
120m2이면 36평보다 조금 크겠네요.

- (2010-02-11 16:44)
bluewind님//저희도 난방이 제일 어려운 부분입니다.
침실은 추가로 단열작업을 하고, 라디에이터와 전기장판 신공으로 별 무리가 없는데,
거실은 돈풍기가 유일한 난방이라 좀 따뜻하게 지내려고 하면 기름값이 장난아니게 나옵니다.ㅠㅠ
올해 여름에 돈 많이 벌어서 천장 매립형 냉온풍기 설치하려구요.
침실은 추가로 단열작업을 하고, 라디에이터와 전기장판 신공으로 별 무리가 없는데,
거실은 돈풍기가 유일한 난방이라 좀 따뜻하게 지내려고 하면 기름값이 장난아니게 나옵니다.ㅠㅠ
올해 여름에 돈 많이 벌어서 천장 매립형 냉온풍기 설치하려구요.

- (2010-02-11 16:46)
잘봤습니다. 입이 쩍 벌어지네요 ^^
정말 이쁜데;;; 나중에 애기생기면 어떻게 해요??? 애기를 위한 공간이 없어보여 함 여쭤봅니다.
정말 이쁜데;;; 나중에 애기생기면 어떻게 해요??? 애기를 위한 공간이 없어보여 함 여쭤봅니다.

- (2010-02-11 16:57)
끙끙이님//애기 생기면... 그때 또 으샤으샤해서 집을 좀 개조해 볼까합니다.^^;
- 소년sj
- (2010-02-11 18:02)
아...너무 행복해 보여요...^^

- (2010-02-11 18:02)
건물구조가 좀 특이하긴하네요. 상가건물인가봐요...ㅇㅏ무튼 집 완전 멋집니다!.ㅠ 꼭행복하게 사시길~ㅎㅎ
- 구리
- (2010-02-11 18:09)
앗. 해피린님 지난번에 Adobe 세미나에서 인사드렸던 구리구리입니다. ㅎㅎ 행복하게 살고 계시는군요.

- (2010-02-11 18:15)
앗! 구리구리님! 잘 계시죠?
클량 회원분들 덕분에 더 행복해지는 것 같아요^^
클량 회원분들 덕분에 더 행복해지는 것 같아요^^
- checkuser
- (2010-02-11 18:17)
상가 건물 그것도 직접 재신것이 120제곱미터이시면 단순히 36.6평이 아닌
근래 아파트 평수로 따지면(계단 주차장면적이 포함되니까) 대략 아파트룸크기 43평은 나오신다고 봅니다.
근래 아파트 평수로 따지면(계단 주차장면적이 포함되니까) 대략 아파트룸크기 43평은 나오신다고 봅니다.

- (2010-02-11 18:23)
checkuser님//오오~ 그렇습니까?
저희가 베란다나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일반 아파트보다는 좀 더 큰평수라고 생각은 했지만,
checkuser님의 댓글을 보니 생각했던 것 보다 더 큰 집에 사는 기분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베란다나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일반 아파트보다는 좀 더 큰평수라고 생각은 했지만,
checkuser님의 댓글을 보니 생각했던 것 보다 더 큰 집에 사는 기분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checkuser
- (2010-02-11 18:47)
해피린님 쪽지 답글 감사드립니다.
평수에 관한한 생각하시는것(기존 아파트에 평형수개념)보다 큰 집 맞습니다.
해피린님이 부인생각하시는 마음이 지극하신것이 사진에 보여서 더 부러웠네요
남자는 자기여자앞에서는 슈퍼맨이 되는것이 맞는듯 합니다.
나중에 정보좀 더 부탁드려요 ^^
평수에 관한한 생각하시는것(기존 아파트에 평형수개념)보다 큰 집 맞습니다.
해피린님이 부인생각하시는 마음이 지극하신것이 사진에 보여서 더 부러웠네요
남자는 자기여자앞에서는 슈퍼맨이 되는것이 맞는듯 합니다.
나중에 정보좀 더 부탁드려요 ^^

- (2010-02-11 19:42)
오...정말 이쁘게 만드셨네요^^
달달한 생활이 묻어나올것 같습니다~ㅎ
달달한 생활이 묻어나올것 같습니다~ㅎ
- FireBird
- (2010-02-12 02:47)
청소하기 힘드실것 같아요 ~~
부러워서 이러는것 아닙니다.ㅜㅡ
부러워서 이러는것 아닙니다.ㅜㅡ
- 강아지
- (2010-02-12 10:16)
이런 걸 직접 하는 분이 우리나라에도 계시군요. 부럽습니다.
마당 있는 단독주택 이사가서 마음대로 꾸미고 살고 싶어요.
마당 있는 단독주택 이사가서 마음대로 꾸미고 살고 싶어요.
- 비행소년
- (2010-02-12 14:30)
결혼을 생각하며, 우선은 전세집으로 살다 몇년뒤에 손수 집을 만들어보자는 계획이었는데,
해피린님 집을 보니 당장에 하고 싶어지네요.
두분 알콩달콩 행복하세요~ :)
해피린님 집을 보니 당장에 하고 싶어지네요.
두분 알콩달콩 행복하세요~ :)
- Hoya~*
- (2010-02-12 22:07)
저도 몇가지 리모텔링을 해야되는데... 지역이 부산이신가요?

- (2010-02-13 04:39)
Hoya~*님//부산입니다.

- (2010-02-17 16:46)
집이 역시 상당히 크군요. ㅎㅎ
답변 감사합니다! 나중에 집을 스스로 꾸미고 싶은데 좋은 도움 되었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나중에 집을 스스로 꾸미고 싶은데 좋은 도움 되었습니다~
| 이전글 | [생활문화] | [삼성 일체형 PC DM-U200] 일체형 pc를 만나본 소감[31] | 플레 | 02-11 11:46 |
| 다음글 | [생활문화] | [여행] 그 찬란했던 여름! 제주도 220km 자전거 일주[9] | 소년에게 | 02-11 01: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