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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프리미엄 노트북 QX 씨리즈 발표


   

   

 

삼성은 프리미엄 노트북 라인업 QX 씨리즈를 발표했습니다.

 

QX 씨리즈는 고급스러운 재질과 디자인, 고사양을 지향하는 제품으로 13.3인치(QX310), 14인치(QX410), 그리고 15.6인치(QX510) 3가지 사이즈가 있습니다.

 

이 제품은 사이즈와 모델에 따라 인텔 코어 i5 460M/560M 또는 i7 640M 프로세서, 4~8GB RAM, 1366x768 해상도의 LCD(13-15인치 공통), nVIDIA 지포스 310M/420M, SRS 3D 음장, 웹캠, 250/320/500/640GB HDD, 802.11n 무선랜, 블루투스 3.0, 제스쳐 UI를 지원하는 터치패드, 기가비트 랜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QX510은 숫자키가 달려있습니다. 6셀배터리를 탑재하여 최대 6.9시간의 배터리 수명을 보여준다고 하네요.

 

사이즈는

 

QX310 : 331 x 236.4 x 27mm / 1.99kg

QX410 : 348.5 x 246.6 x 27.2mm / 2.13kg

QX510 : 381.3 x 257.6 x 27.8mm / 2.37kg

 

이며, 가격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via Samsung PR(http://samsungcomputerpr.com/qx/2010/09/02/samsung-unveils-the-qx-series-of-premium-notebooks-providing-unrivalled-performance-and-mobility-with-stylish-design/


signature
Taan ma tai la la la, la la loo
Plaute taan mi fai o co....
Mi mo....
Tra taan......

  •   

  • (2010-09-03 22:05)
하필 검은색 초콜릿 키보드에 메탈바디...
  • (2010-09-03 22:05)
아무리 생각해도, 가격과 사이즈를 무시하는 삼성의 1366x768 사랑은 정말 한심합니다. 고해상도 모델좀 만들라고!
  • (2010-09-03 22:06)
그러고보니 해상도는 중저가형 수준이네요;;
  • 대두강아지님
  • (2010-09-03 22:07)
삼성은 컴퓨터와 스마트폰에서 확고한 자기정체성을 확립한거 같습니다. ㅡ ㅡㅋ
  • K__K님
  • (2010-09-03 22:07)
저 2번째 사진보고 새로운 iMac Pro 나온줄 알았어요~
  • DayTripper님
  • (2010-09-03 22:08)
해상도는 좀 그래도 메탈 바디는 땡기네요.. 돈도 필요성도 없지만 ㅠ
  • BUFO님
  • (2010-09-03 22:08)
아 진짜 이건 막아줄 수 가 엄네영.ㅋㅋ

차라리 스펙을 오마쥬 하지 ..
  • (2010-09-03 22:09)
하필 검은색 초콜릿 키보드에 메탈바디... (2)

이것도 백플 예상합니다~
  • wenadin님
  • (2010-09-03 22:09)
과연 따라하기의 대명사 삼성.. 저도 완전히 Mac인줄 알았습니다.
  • 미잘님
  • (2010-09-03 22:10)
삼성, 애플구도로 싸울 필요가 없다는게 점점 뚜렷 해지네요...진정 애플을 사랑 하는건 삼성이기 때문에~
  • 화아님
  • (2010-09-03 22:11)
엥? 이걸 보고 맥북 프로 생각하신겁니까?
그보단 소니 Z 시리즈 생각이 먼저 나던데요. 맥북 프로하고는 좀 많이 다르죠.
  • 낸시님
  • (2010-09-03 22:11)
저도 Mac 북인 알았습니다. 옛날 IBM의 빨간콩처럼 노트북은 뭔가 일관된 디자인으로 자기 정체성을 확립하는 것도 좋은 데 말이죠.
  • (2010-09-03 22:11)
의견을 조금 더 덧붙이자면

저는 개인적으로 맥북 프로도, VAIO Z도 아니고

HP ENVY 15가 생각났습니다.
  • unnamed님
  • (2010-09-03 22:13)
해상도는 좀... 웃기네요.
비디오 카드도 좋고.. 15인치에 2kg이 넘어가는 무려 i7 노트북이 1366x768 ...
  • ZIGZO님
  • (2010-09-03 22:13)
정말 애매한 스펙입니다

프리미엄을 자처하면서 해상도도 에러고

15인치 급이라면 i7 쿼드 시리즈정도 넣어줬어야 했고

그래픽카드도 경쟁제품인 envy 시리즈에 비하면 한참 아쉽네요
  • 모처럼님
  • (2010-09-03 22:13)
참 개성없네요.
  • (2010-09-03 22:15)
와 진짜 병맛난다..-_-;;;; 해상도는 저게 뭥미...1366*768이면 웹브라우징 하는것도 짜증나는데...
사람들이 노트북사서 무슨 다 영화만 보는 줄 아나.....
  • panickros님
  • (2010-09-03 22:15)
키보드 부분은 VAIO FW 시리즈를 생각나게 하네요; (Z보다는 FW 구형에 가까운듯..)
  • (2010-09-03 22:20)
맥북 프로라뇨
http://www.notebook-driver.com/wp-content/uploads/2008/12/sonyvaiovgnfw100notebook.jpg
-_-....이건 뭐...
디자인 보다 해상도부터 까여야겠네요
  • 너의우정님
  • (2010-09-03 22:20)
고해상도는 가격이 비싸던데. 가격때매 그런가
  • pluto248님
  • (2010-09-03 22:21)
또 애플 따라하기 논란이 일겠네요. 키보드가 맥북프로인줄 알았습니다 ㅜㅜ
  • 고산초풋살장님
  • (2010-09-03 22:21)
소니 따라하기죠...
  • 유리조각님
  • (2010-09-03 22:23)
해상도, 무게는 노트북 시장에서 더 이상 팔지 않겠다는 고도의 전략으로 보입니다ㅋㅋㅋㅋ
그래도 중요한 건 살 사람은 삽니다. 한국 전반에 깔려있는 대기업의 충성심 덕이죠 뭐.
  • 아웃님
  • (2010-09-03 22:23)
해상도는 좀... 많이 그렇군요. 고해상도 넣지.
디자인은.. 글쎄요. 베꼇다고 하기 그런데요.
겉모습을 보면, 기본적으로 5년쯤 전에 나왔던 삼성 노트북 디자인에서 끝부분만 유선형으로 바꾼 것이고, 키보드는...요즘 아이솔레이션 키보드가 대세 아닌가요?
무조건 애플이 먼저라고 생각하는 고정관념을 버려야할 것 같습니다.
  • 똑-똑-똑-페님
  • (2010-09-03 22:23)
저거... 뚜껑닫으면... 옆에 빗물 들어 올듯 헌디요...-_-;

그림이 이상한거죠? 아구가 안맞을듯 헌디...ㅎㅎ
  • 마퍄님
  • (2010-09-03 22:24)
깜짝이야....두 눈 씻고 봐도 삼성이네요  ㄷㄷㄷ
  • (2010-09-03 22:25)
몬스타님 링크보니 애플이 아니라 바이오를 베꼈네요..;;
  • 큭큭큭님
  • (2010-09-03 22:26)
까야할 제품이 나왔습니다!
이건 정말 까야되요! 특히 해상도!
  • 시논님
  • (2010-09-03 22:26)
무조건 닮은게 없어도 애플따라 한다고 하는... 저 모습들....

차라리 원래의 제품을 가지고 이야기하던지,,, 그나저나 정말 소니 제품과 비슷하네요.
  • Blu?ye님
  • (2010-09-03 22:26)
디자인 이쁘네요.^^;
  • (2010-09-03 22:28)
아직 멀었어요..
무슨프리미엄이 무게도 프리미엄인지..
아직 놋북은 멀었네요..ㅋ ⓑ
  • (2010-09-03 22:28)
스펙은 영락없는 바요s(r)
디자인은 맥북+바요z

포지셔닝 제대로네요;;
  • 모빌리안님
  • (2010-09-03 22:30)
프리미엄 노트북에 1366x768은 큰 실수죠.. 최소 1600, 1920 정도는 되야 프리미엄일듯싶은데..
  • 떡갈나무님
  • (2010-09-03 22:31)
좋네요. 맥북과 바이오의 디자인에서 마음에 드는 부분들만 가져왔네요 ㅋㅋ
저기에 씽크패드 빨콩(검콩)만 추가해주면 사고 싶어요~
  • Mistyfriday님
  • (2010-09-03 22:32)
이 키보드 디자인도 표절 아니라고 하실 분이 계실지 궁금하네요.

'국제규격의 같은 갯수의 키보드를 사용하면 다 비슷할 수밖에 없다' 라고 하실지.
  • 재익님
  • (2010-09-03 22:32)
무게는 맥북프로 시리즈와 거의 비슷하네요. 15인치 해상도는 맥북프로 15인치보다도 낮다니...;
  • 떡갈나무님
  • (2010-09-03 22:33)
삼성이 이런 형태 키보드 채용한지는 좀 되었어요. 물론 바이오가 더 먼저 채용했지만요.
  • Kenny님
  • (2010-09-03 22:33)
맥북 + 바이오.
라인은 바이오. 색상은 맥북.
삼성은 어디에?
  • choochooo님
  • (2010-09-03 22:35)
힉.... 이거 뭐에요?
순간 눈을 의심했습니다.
  • (2010-09-03 22:35)
삼성이 로그인하게 만드네요.
8년전 구입한 IBM T30도 1400*1050인데 ....
이걸 무슨 프리미엄 노트북이라고...
  • 피얼스님
  • (2010-09-03 22:36)
이런거 보면 그저 애플 따라했다고 하는 사람들 보면...
애플 맥보다 바이오가 더 비슷함. 알고 말했음 좋겠음!!
  • (2010-09-03 22:36)
아이솔레이트 타입은 애플이나 삼성이나 소니에게 로열티 내는거 아닌가유...? (읭?!)

삼성이 이런 형태 키보드 채용한지는 좀 되었어요. 물론 바이오가 더 먼저 채용했지만요. (2)
  • 삶은계란님
  • (2010-09-03 22:37)
전 맥북 프로 맨처음 봤을때 바이오 생각났습니다.
  • (2010-09-03 22:38)
맥북이랑은 별로 안닮았고.... 바이오가 생각나는군요....
저런 키보드야 소니 이후로 여기저기서 많이들 쓰니.... 그러려니 하고...
메탈바디도 예전부터 울궈먹던 아이템이니 그러려니하지만....
결론적으로 이쁘질 않군요.
물론 저물건의 판매대상이 그런걸 요구하는 사람들은 아니겠지만요....
  • 밀크셰이크님
  • (2010-09-03 22:39)
이게 프리미엄 노트북이냐.. -_-
  • kijese님
  • (2010-09-03 22:39)
이번엔 소니스타일인가요 ㅎㅎ
  • (2010-09-03 22:40)
메탈바디 + 독립형 키보드 + 블랙키캡...은 소니를 필두로 애플, hp, 아수스 등이 채용하는 소위 대세가 맞긴 하지만
08년도에 나온 바이오와 키배열이 mm단위 오차 빼고는 일치하고 -_-;
시간차가 있는데도 디자인의 우월성도 전혀 느낄 수가 없네요...
  • (2010-09-03 22:40)
대단하네요. 삼성
  • 디어보이님
  • (2010-09-03 22:40)
와우 중간에 사진보니 완전히 바이오네요 ㅎㅎㅎ 맥북프로 비슷한지는 잘...
  • 이준표님
  • (2010-09-03 22:42)
라인은 바이오닮었고 칼라는 맥북닯었고
  • 아웃님
  • (2010-09-03 22:42)
근데 아이솔레이션이 어느 정도 아이솔레이션 말하는 건가요?
Libretto U100 키보드도 아이솔레이션 키보드 같이 생겼는데.
  • Dr.Balanche님
  • (2010-09-03 22:45)
맥하곤 질감이 너무 다른데요. 이번엔 소니스타일  ^^

그나저나 15인치에 1366이면 노안을 위한 프리미엄 노트북이라고 불러줘야겠군요.
  • hyun-님
  • (2010-09-03 22:45)
이건 망한듯 ㅋㅋㅋㅋ ⓐ
  • (2010-09-03 22:46)
확고한 정책은 참...
  • (2010-09-03 22:48)
첨엔 바이오 z 인가..
했다가..

무겁군.. 끄떡...
  • (2010-09-03 22:48)
기구 디자인 하시는 분이 분명 일반 유저들보다 해당 분야에 대해서 많이 배우셨고 남다른 감각을 갖고 계시겠지만.... 정말 자기만의 세상에 살고 계시는 분이 많아 보여요~
제발 유저들 눈높이에서 디자인을 해주세요~ ㅜㅜ;
  • 콩 님
  • (2010-09-03 22:48)
프리미엄급이라기엔 해상도와 vga가 약하고
엔트리급이라기엔 나와봐야알겠지만 가격이 문제겠네요
포지셔닝이 어중간할듯.
  • (2010-09-03 22:48)
이건 뭐 츤데레... ⓐ
  • Retro님
  • (2010-09-03 22:48)
비슷하게 생겼어도 비슷하게 생겼다고 말하다간 다구리 맞을 분위기군요;

소니 바이오 라인중 일부 제품군이 정말 노골적일정도로 맥북계열 역벤치 마킹한 디자인이 있는건 오래전부터 바이오 노트북 유져라면 잘 알고 있을건데.. 저도 바이오 유저입니다 (아이솔레이트도 505에서 채용했다가 한참동안 포기했다가 맥북에어가 나온이후로 다시 바이오에서 거의 전 제품을 아이솔레이트 키보드로 도배한게 과연 애플의 영향이 없을까요?? )

전신 은색의 알류미늄바디와 검은색 아이솔레이트 키보드는 모든 맥북프로와 맥북에어에 채용하고 있는것으로 맥의 아이덴티티나 마찬가지인 디자인 컨셉인데... 저 위에 딱 보고 전 당연히 맥을 연상했는데.. 제가 정신이 나간걸까요.. 개인적으로 삼성의 잘잘못은 모르겠고  잘만든 제품이면 잘팔리겠지요.
  • skun님
  • (2010-09-03 22:49)
3년전에 구입한 제hp15인치도 해상도 1680x1050인데...
  • 달려옹님
  • (2010-09-03 22:49)
팔생각이 없구만..ㅡㅡ;
  • (2010-09-03 22:50)
이건 애플보다는 소니를 베낀듯한데;;;

아 삼성이여;;;;맛들렸나...ㅋㅋㅋ
  • yourmelody님
  • (2010-09-03 22:51)
해상도는 진짜 ....좀 높여줘 삼성.
  • 세이테르님
  • (2010-09-03 22:51)
이쁜데.. ㅎㅎㅎ  저도 사실 맥북을 떠올리긴 했지만.. 뭐 삼성이 아직 디자인 철학을 세우진 못했으니까요..
  • 비코님
  • (2010-09-03 22:52)
dell studio 15인치도  1920 x 1080  인데...T_T
  • 무크님
  • (2010-09-03 22:52)
맥북 따라했다고 하는 사람들은 소니 제품이 먼저인지.. 아님 맥북이 먼저 인지 모르지만

둘의 유사성은 그다지 거론하지도 관심도 없고...

삼성은 뭐든 나오면 까고 보는군요~~~


위에 애플따라했다고 하는 사람에게 물어보겠습니다..

애플이 소니를 카피한겁니까.. 아님 소니가 애플을 카피한겁니까...
http://clien.career.co.kr/cs2/data/file/image/1283521236_3nC0B27J_09032238382614.jpg

아니면 소니랑 애플은 아니지만... 삼성은 무조건 따라했다~~ 라고 하는 겁니까...

키보드 검정이고 바디색이 유사하면 무조건 따라하는 겁니까...
  • 쪼군님
  • (2010-09-03 22:54)
맥북이 떠오르진 않던데....;;

그나저나 해상도는 오류겠죠? ㅡㅡ;
  • MrAlzip님
  • (2010-09-03 22:54)
저는 바이오P 보고나서 노트북의 초고해상도에 정나미가 떨어져서... 보기도 눈아프고 쓰기도 힘들더라구요. 저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이 안에 계셔서 저런 모델이 계속 나오는게 아닐까 조심스레 추측해 봅니다 ⓐ
  • 크롱롱님
  • (2010-09-03 22:55)
근데 모니터 작은데 해상도 높으면 눈아프지 않나요? 22인치에 1680 해상도 써도 눈아픈데 ...
  • kirch님
  • (2010-09-03 22:56)
블투. 3.0.. 은.. 이제 여기저기 다 넣네요..
  • K__K님
  • (2010-09-03 22:57)
제가 본 바이오는 정말 옛날꺼라 저런 게 있었는줄도 몰랐지만... 무크님이 올려주신 이미지를 보니 2번은 바이오인걸 알겠는데 1번과 3번은 정말 비슷하네요.
  • 미잘님
  • (2010-09-03 22:59)
저 키보드 디자인은 원래 소니꺼 맞습니다. 근데 애플이 그냥 베낀게 아니고 맥북 처음 만들때 소니에서 엔지니어를 데리고 와서 만들었다고 합니다...이제 닮았다고 해도 무조건 깐다는 분위기인가요.
  • (2010-09-03 22:59)
이건 소니도 아니고 맥북도 아니고...흠...
  • 쥘씨님
  • (2010-09-03 23:00)
키보드경우  애플이 소니에게 돈주면서 쓰고있다 라고 알고 있습니다.
디자인이 어떻든 쓰는사람만 만족하면 그만 아니겠습니까...
  • 시연님
  • (2010-09-03 23:05)
무크님, 키보드 아이솔레이션 타입은 소니가 처음 만들었습니다.  키보드가 검정이고 바디색이 메탈이라서 그런게 아니고, 기존의 노트북 키보드는 팬타그래프 방식의 키보드 부분이 따로 있었던 것을, 소니에서 처음으로 키보드 상판에 구멍을 뚫는 타입으로 저렇게 만들었죠. 저 가장 큰 이유가, 예전엔 많이 있었던 키보드 울렁임 방지하기 위해 나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때는 키보드 울렁임 자체가 랩탑이 싸구려급인지 고급인지 판단대상이 되기도 했었죠(물론 크기가 클수록 울렁임이 심한게 일반적이었지만요)

저 키보드는 누가 배끼고, 누가 오리지널이라고 하기엔 좀 오래된 떡밥이겠네요... 요즘 저런 아이솔레이션 타입 키보드 채택하는 곳 많습니다. 로열티는 소니에 지불한다고 들었구요. 키보드에 대해 배꼈느니 아니니 하는건 그다지 의미가 없을 듯 합니다.
  • Ziro님
  • (2010-09-03 23:05)
삼성에서 앞으로 나오는 티비도 애플 배꼈다고 할 기세로군요. 진짜 대단.
  • 달려옹님
  • (2010-09-03 23:06)
일단 외형디자인은 과거 SP25에서 소재만 변경된것 같고.
팜레스트족은 소니를 닮으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이네요...
그리고 저소니시리즈는..
소니가 저렇게 만들어서 애플이 유니바디로 도망간건가??
라는 이야기가 오간걸로 기억합니다...
  • 나노마징가Z님
  • (2010-09-03 23:06)
맥+바이오 느낌??
  • Retro님
  • (2010-09-03 23:06)
무크님 링크해주신 바이오 FW보다 애플의 유니바디 맥북에어가 먼저 나왔습니다...
  • 달려옹님
  • (2010-09-03 23:07)
Ziro님//
애플이 아니라 소니를 베끼는거에 가깝습니다.
최근에 와인 디자인이 바뀌더니 소니 디자인과 비슷해지더군요.
  • (2010-09-03 23:08)
삼성도 이전에 x360부터 아이솔레이트 키보드를 채용했었죠..
새로운 라인을 만들어 논게 이지경이니..답답할 뿐입니다..ㅎ
차라리 x계열을 금속바디를 채용해서 고급화를 노리던가..ㅉㅉ
x계열은 어디다 버리고 엄한것을 가따놧는지...ㅋ
  • 화아님
  • (2010-09-03 23:09)
소니 TZ 시리즈가 아이솔레이트 키보드를 사용했지만 2007년에 나왔습니다. 맥북에어보다 전이죠.
  • (2010-09-03 23:09)
음..삼성로고 지우고 VAIO 넣고..
팜레스트 왼쪽상단에 VAIO 음각하면.. 재밌겠네요..:)
  • 孤雲님
  • (2010-09-03 23:09)
저런 키보드와 디자인은 바로직전에 나온 X180과도 유사하네요.

그런데 저런 키보드 많이 쓰는 키보드 아닌가요?
소니, 맥말고도 꽤 많았던 것 같은데...
  • 돼지맛쿨피스님
  • (2010-09-03 23:10)
와우...
  • 편대장님
  • (2010-09-03 23:10)
어제 갤탭으로 번 점수 이걸로 다 까먹는군요...
재밌네요~
  • Retro님
  • (2010-09-03 23:11)
화아님 TZ 한참 이전에 x505에서 아이솔레이트 키보드를 채용했습니다. 지금 논란이 되는건 아이솔레이트 키보드가 아니지요..
  • waverider님
  • (2010-09-03 23:11)
거니가 맥북프로 보고 '비슷하게라도 만들어 와'한 거니?
  • 시연님
  • (2010-09-03 23:11)
뭐 키보드 논란은 떠나서....
위 사양에서 프리미엄이 느껴지는 부분은 CPU하고 Graphic 밖에 없네요.. 그 이외엔 일반 보급형 랩탑도 충분히 탑재 가능한 사양이 아닐런지... 그래도 랩탑의 프리미엄 사양 라인에 속하는 맥북 프로나 Vaio-Z11 시리즈와 비교하면, 어느 하나 장점이 보이진 않는군요;; 물론 휴대용을 목적으로 하는 랩탑 시리즈에서로 제한했을때 입니다.(그 이외에 15, 17인치 랩탑으로 가면 변태적 모델들이 꽤 많죠; 한성과 같은...)
  • 이터니아님
  • (2010-09-03 23:12)
소니 닯았는데요? 그리고 저 키보드도 소니가 먼저한거 아닌가요?? 뭐 그러고보니 예전부터 삼성 노트북은 소니꺼 많이 벤치마킹 했죠..
  • 켈틱님
  • (2010-09-03 23:16)
연속해서 몇번이죠? 한두개는 우연이라 할 수 있어도 계속되니까 정체성을 의심하게 됩니다. 애플 오마쥬로 결론 내야겠군요.
  • (2010-09-03 23:16)
애플 보다는 바이오를 카피했다고 보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만... 쨌든!

노트북 사업 정말 접나요 ㅡ_ㅡ;;;;
  • waverider님
  • (2010-09-03 23:17)
그냥 반에서 누가 1등하고 있는데 부잣집 아이가 씩씩 거리며 1등한 아이 공책이랑 필통 똑같은 거 새걸로 사서 자기도 봐달라며 툴툴거리는 것 같네요.
  • 화아님
  • (2010-09-03 23:18)
Retro님, 전 처음부터 맥북프로보단 소니 쪽을 더 닮았다고 했습니다. 단순히 은색바디+흑색 아이솔레이트 키보드라고 해서 맥북에어하고 닮았다고 생각되진 않네요.
  • 孤雲님
  • (2010-09-03 23:18)
위에 삼성이 소니 비슷하다고 계속 이야기 하는데도,
계속 밑에서는 애플 닮았다고 이야기하는 리플들이네요ㅋ

자 애플과 소니 어디가 먼저 나온 것인지 명확히 알려주세요~
  • COCOA님
  • (2010-09-03 23:18)
  • 달려옹님
  • (2010-09-03 23:19)
孤雲님//
키보드는 소니에서 먼저 만들걸 애플에서 라이센스비 내면서 쓰고 있고.
저 외형 디자인은 애플이 조금 더 빨랐던 걸로 기억합니다.
  • 경자님
  • (2010-09-03 23:22)
우리나라에 삼성이란 기업이 있다는것은 참 자랑스럽습니다만

항상 어딘가에 뒤처지는군요.

뒤처지는건지 일부러 따라다니는건지(따라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요
  • 달려옹님
  • (2010-09-03 23:23)
삼성에 실망스러운 점은 소니가 애플에게서 가져온건 소재뿐이다.
라는 말이 나올정도로기존 시리즈 디자인에 소재만 바꾼 분위기였는데.
삼성은 걍 소니...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군요.
  • 네임드님
  • (2010-09-03 23:24)
일단 가격은 확실히 프리미엄이란 이름에 부끄럽지 않겠네요..ㅎㅎ
  • 무크님
  • (2010-09-03 23:25)
처음 사진보고 맥북을 따라했다. 라고 이야기 하다가~~

그보다 소니 노트북을 따라한것 같다~~~

이후. 그래 소니 노트북을 따라했군...


그럼 소니 노트북이랑 삼성 노트북은 따라한것 같다고 할만큼 유사하다는 말이고
처음 삼성노트북 보고 맥북이랑 똑같다고 했으니...

맥북이랑 소니 노트북도 상호 둘중 하나는 따라했다는 말 아닌가요~~
이 두제품을 상호 따라했다고 언급하는 사람을 제가 본적이 없습니다만...


혹시나 아이솔레이션 타입의 키보드 제품들이 위에서 보면 키보드가 똑같기 때문에
유사하게 보인다고 생각하기는 힐들것 같습니다만...

http://clien.career.co.kr/cs2/data/file/image/1283524337_Zm2pujMS_4444444444444.jpg
  • 경자님
  • (2010-09-03 23:25)
개인적으로 삼성은 하드웨어로 승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격적인 측면으로는 국내소비자가 봉이니 뭐.. 씁쓸한..
  • arowana님
  • (2010-09-03 23:25)
보자마자 소니랑 hp 엔비와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맥북이 나올줄은 몰랐네요..
사람 보는 눈이 다른가봐요.
  • 우루쿵쾅님
  • (2010-09-03 23:26)
프리미엄라인이라고 하기도 아깝네요

디자인도 특색없고 해상도는 더 ㅎㄷㄷㄷ
  • 경자님
  • (2010-09-03 23:27)
우루쿵쾅님 말씀처럼 삼성은 삼성만의 특색이 있었으면하는..
  • tomtom님
  • (2010-09-03 23:30)
쉴드가 상당하군요....그냥 로고 없이 본다고 하면 어 이거 삼성꺼군 할 것 같진 않네요 ....
  • arowana님
  • (2010-09-03 23:34)
로고없이 봐도 아무도 애플이라고는 안할 것 같은데요?
애플이 추구하는 미니멀 디자인과도 거리가 상당한데다 상판은 ASUS같고 내부는 소니같네요..
  • ㅌㅌㅌㅌ님
  • (2010-09-03 23:35)
저걸 보고 "삼성이니까 사고싶다"는 애들이 많으니까 실드를 치죠.
  • 달려옹님
  • (2010-09-03 23:36)
무크님/
지금은 삼성이 새제품이 나왔는데 애플과 소니따라하기도 댓글에 나와야 하나요??
이미 그건 소니제품이 나왔을때 케이머그에서는 소니도 한물갔구나 왜 베끼니 이러고 있고.
다른 사이트에서는 소재가 같으면 다 맥북프로 베낀거냐 라고 키워가 난 썩은 떡밥으로 알고 있습니다.

힌지 부분이 각사의 특허로 닮기가 힘들다는 점을 고려해보면 키보드 아래쪽은 소니와 삼성이 비슷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시나요??

갤럭시 탭 나왔을때 그래도 단점을 분석하고 제대로 내놓았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하루만에 점수 다 깍아버리는것 같네요...
  • 무크님
  • (2010-09-03 23:37)
http://clien.career.co.kr/cs2/data/file/image/1283524337_Zm2pujMS_4444444444444.jpg

소니나 애플제품을  따라했다고 까는 사람들~~
링크사진보고 정확하게 지적을 해보세요~~

어떤 부분을 따라했는지~~

아이솔레이션 타입의 키보드 제품들이 위에서 보면 키보드가 똑같기 때문에
유사하게 보인다고 생각하기는 힘들것 같습니다만...
  • arowana님
  • (2010-09-03 23:40)
무크님//역시 키보드 빼니 크게 유사한 부분은 없군요..
그래도 분위기라고 하나 전체적인 느낌은 소니를 생각하게 만드는 디자인이라고 봅니다.

애플의 맥북프로와는 전혀 안 닮았다고 보여지구요..
정말 유사하다고 생각하면 eipott처럼 애플이 소송걸겠죠.
  • (2010-09-03 23:43)
닮은건 둘째 치고, 해상도가 저런데도, 전자마트에서 아저씨들 많이 사가시겠죠 ㅠㅠ;
  • 버거군님
  • (2010-09-03 23:44)
노트북도 동그란 모양이나 삼각형 으로 나와야될 거 같네요-_-
  • Crescentrive님
  • (2010-09-03 23:52)
아.. 삼성 좋아하는 애국자들 너무 많아서 댓글읽기 거슬리네요.. ㄷㄷ
  • COCOA님
  • (2010-09-03 23:54)
HP envy는 끼이지도 못하네요 ㅠ
  • 찰고구마님
  • (2010-09-03 23:54)
참 유치한 사람들 많네요...
금속바디를 쓰자고 결정했으면 가벼운 알루미늄 쓸거고.. 그럼 당연히 은회색이 될거고..
너무 광택나서 빤짝이면 촌스러워보이니까 무광이나 가벼운 헤어라인으로 장식할거고...
금속인데 가장자리가 뾰족하면 위험하고.. 부드럽게 보이기위해서 가장자리에 필렛주고...
깔끔하게 만들기 위해서 주변에 불필요한 거 없애고 가능한 미니멀하게 만들면...

위에 무크님 사진처럼 다 저렇게 나옵니다.
단순히 금속바디를 쓰자고 컨셉잡으면 저렇게 나오는건 자연스러운거예요.
물론 다른식으로도 나올수 있겠지만 저런식으로 나왔다고 해서 배꼈다느니 욕먹을거리는 전혀 안된다고 보네요. 뭐랄까 너무 무난한 디자인으로 나왔다고 까면 모를까...
하긴 무난하다고 까는것도 웃김.. 노트북이 디자인에서 튀고 멋있어야 잘팔리는것도 아니고..
사무실에서 깔끔하게 쓰기에는 단순 무난한게 좋을수도 있는거니까..

무크님 사진 보면 애플이며 소니며 삼성이며 다 개성을 살렸다고 봅니다.
  • (2010-09-03 23:55)
근데 어디가 프리미엄? ⓑ
  • 옴니아당님
  • (2010-09-03 23:59)
가격만 프리미엄이겠죠. ㅎㅎ
  • jjoon님
  • (2010-09-04 00:00)
맥북만 보던 사람(산 사람이 아님) 눈엔 노트북이 다 맥북으로 보이나보네요.
아이패드 갈구하던 사람들이 갤럭시탭보고 배꼈다고 하는 것 처럼...
  • 거북거북님
  • (2010-09-04 00:01)
저도 HP 엔비15가 먼저 생각났는데, 그냥 뻔한 디자인이 아닌가 싶네요.
알루미늄 바디에 검은색 키보드.
  • 이즈의무희님
  • (2010-09-04 00:01)
무크님 말처럼 키보드 빼고 보면 별로 따라한 게 없어 보이기는 한데...
코코아님 요링크 처럼 저런 라인 살려 나오면 좀 덜까일텐데...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news&wr_id=996219&sca=&sfl=wr_subject&stx=%EB%85%B8%ED%8A%B8%EB%B6%81
  • angtallica님
  • (2010-09-04 00:01)
전원버튼 도금까지지 않는것만 프리미엄같네요.
  • 버거군님
  • (2010-09-04 00:04)
이즈의무희님// 알미늄바디 저렇게 가공하는게 쉬운게 아니란;;;
  • (2010-09-04 00:05)
디자인하시는 분들께 여쭙습니다. 저게 정말 소니꺼 안배꼈다고 말할 수 있는 디자인입니까?

스케치할때, 렌더링할 때... 아예 소니브로셔를 옆에 펴놓고 디자인했다고 봐도 할말없을 디자인이에요.

그리고 프리미엄라인이라는 이름을 붙이려면 적어도 아이덴티티에 대한 고민은 좀 해야하는 거 아닐까요.
어차피 저는 저 회사에서 무슨 제품을 내놓든 관심이 없습니다.하지만 저 제품을 옹호하는 건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기업이야 비슷하게 만들어서 단타전략으로 마켓쉐어를 빼앗고, 약간의 비난은 감수하는 기획을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기업의 악을 사용자들이 비호해줄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덧)애플을 배낀 건 아니라고 봅니다. 소니의 컨투어라인이 주된 아이콘이지만 애플의 지오메트릭한폼은 차용한 흔적이 보이지는 않습니다. 단순히 실버바디에 아이솔레이트 블랙키보드만으로 비난하는 것은 너무 문제의 본질을 벗어난 것 같아요.
  • 이즈의무희님
  • (2010-09-04 00:07)
버거군님// 그래도 정말 예쁘긴 예뻐 보여요...곡선 뽑는건 어디 자동차 공장에 문의 하면 답이 안나오나요?
  • Roozin님
  • (2010-09-04 00:12)
두개의 문장이 있는데...

쓰인 단어나 문법는 달라도, 두 문장이 뜻하는 의미와 뉘앙스가 비슷합니다.

여기서,

두 문장의 단어나 문법이 다르다! 라는건 위에서 소니나 애플과 뭐가 비슷하냐고 하시는분들이 말씀하시는거고,

두 문장의 의미와 뉘앙스가 비슷하다! 라는건 위에서 소니나 애플과 비슷하다고 하시는분들이 말씀하시는거 아닐까 합니다.

저는 후자구요 -_-;;

저도 위 제품은 소니나 애플의 뉘앙스와 비슷하다고 보여지네요.

그리고 이런걸 제품의 아이덴티티 라고 하는거겠죠.
  • mscj님
  • (2010-09-04 00:13)
일단 상판 디자인은 삼성 과거 제품 디자인으로 복귀군요

http://www.nbinside.com/samsung/img/X20-W186.jpg
  • 떡갈나무님
  • (2010-09-04 00:15)
어짜피 철학이 없는데, 디자인이 맨날 바뀌고, 남 좀 베끼고 그러는건 어쩔 수 없죠.
전 그게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쯤 되시니.
게다가 여기저기 다른 노트북들의 좋은 기능을 모아서 제품으로 출시해주는 것도 좋네요.

그럭저럭 예쁘고, 쓸만한 값싼 제품.
사후지원만 좀 잘 해주면, 이런 제품도 좋아요.
삼성한테 바라는건 딱~ 그정도네요.
한가지 더 있다면, 나쁜짓 좀 하지 말고? 정도네요. ㅋ
  • 아이핏님
  • (2010-09-04 00:20)
뭐야 이거... 삼성아니라 샘숭?
  • 클리악님
  • (2010-09-04 00:26)
요즘 삼성이 맥북프로 OEM생산하나요 ⓐ
  • mscj님
  • (2010-09-04 00:27)
찾아볼수록 기존 삼성 디자인에서 조금씩 변경된건데..

초콜릿 키보드는 널리 쓰이는 것이고 기존 디자인에 알루미늄 바디 적용한 것..

http://www.nbinside.com/samsung/img/X20-W186.jpg

http://www.loopygadgets.com/wp-content/uploads/2010/01/Samsung-N210-N220-N150-and-NB30-Atom-N450-Netbooks.jpg

http://c.ask.nate.com/imgs/qrsi.tsp/10188207/14887398/0/1/A/2010-03-16%2023;43;33.JPG
  • (2010-09-04 00:31)
걱정마세요... 가격만큼은 분명 프리미엄 일겁니다.
  • 핫도리한조님
  • (2010-09-04 00:33)
소니것을 베꼈는지 애플것을 베꼈는지는 그닥 중요하지 않다고 봅니다.
(갠적으로 비슷할지언정 베꼈다고 말할정도는 아니라 생각합니다. 바로 옆에두고 비교해서보면 퀄리티차가 꽤나 날것같거든요.--;;;)

중요한건 소니, 애플을 베낀것이 아니라해도 저 모델이 '삼성스타일'이라고 선뜻 말할수 있냐는 거죠.

소니, 애플이나 아범등은 제쳐두고라도 저가-대량생산의 상징같은 델이나 hp, 심지어 LG, 아수스같은 노트북도 떠오르는 모습이 있는데...
생각해보니 삼성은 그런게 없네요...--;;; (참고로 제 넷북은 삼성꺼에요.)
  • plaintext님
  • (2010-09-04 00:36)
디자인 그런거야 뭐 상관 없는데

스펙보고.. 이게 프리미엄인가? 싶어서 관심이 뚝 떨어지네요..;;
  • 좋은하루님
  • (2010-09-04 00:43)
키보드쪽은 소니 액정은 검은베젤에 전체를 글라스를 씌운듯하니..맥북프로 -_-;;
  • 클리악님
  • (2010-09-04 00:43)
저도 위 댓글의견에 공감합니다. 삼섬마크 때면 어디껀지 모를듯.  다들 맥북인가 하겠네요. 애초에 그걸 노린건가? ⓐ

집에 와서 큰 화면으로 보니 탑은 Sony네 ㅋㅋ
  • 신조님
  • (2010-09-04 00:43)
저도 딱 보고선 맥북프로 같다는 생각 했는데요..

삼성 까고 싶은 생각도 없고, 애플을 좋아하지만, 무조건 옹호하지도 않습니다.

원래 저 디자인이 소니인건 잘 몰랐는데, 그냥 제가 알고 있는 정도에서 맥북프로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저한테 한 말은 아니지만, 은근히 틀어서 생각하시는 분들 계시네요.
  • 슬로슬로님
  • (2010-09-04 00:49)
몇 년전 맥북 초기 개발단계에 소니 바이오 기술자들이 대거 스카웃되어 갔었다는 뉴스를 본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 (2010-09-04 00:50)
무조건 깐다는게 아니라 하판만 때놓고 보면 대놓고 SONY구만요. 뭘-_-;;
HP, APPLE, SONY, IBM 랩탑은 로고를 때고 봐도 확실히 그 회사의 기기라는 느낌이 확 들지 않나요?

네모난 바디에 네모난 디스플레이가 들어가야만 되는 테블릿과는 비교할 수 없을정도로
랩탑은 디자인요소가 한 두가지가 아니죠.

이번 삼성 랩탑은 상판의 헤어라인과 로고를 뺀다면 소니 기기라고 느껴질 정도네요.
차라리 예전 투박했던 디자인이 촌스럽지만 아이덴티티면에서는 더 나아보입니다.
  • 깨기님
  • (2010-09-04 00:52)
????삼성마크빼면 맥북이라구요?

이멘트 솔직히 억지아닌가요???????;;;;;;;;
  • 신지님
  • (2010-09-04 00:58)
참...들... 무슨 기계따위에 아이덴티티니 뭐니...그냥 맥북 보다 못생겼다 소니 보다 못생겼다...이렇게만 하시지....

별로 이뻐 보이지는 않는 디자인이지만...사실 똑같다면 억지 같네요...
  • 냐기님
  • (2010-09-04 00:59)
저두 첨 그림만 보고 애플껀가 했는데.. 링크 보고 소니꺼네 했다가..  기사 보고 삼성 꺼구나 했는데요..
걍 회사별로 좋아 보이는  부분 따와서 골고루 섞어 놓은거 같습니다.  -_-a
  • gaiago님
  • (2010-09-04 01:02)
과거 진대제전장관이 방송 나와서 하는 얘기를 들으니 .. 노트북은 소니를 목표로 삼고 시작했다고 하더군요.. 꼭 이 제품아니라도.. 맥보다는 바이오하고 비슷한 제품이 센스중에 많습니다.
  • beom님
  • (2010-09-04 01:09)
일부러 비슷하게 베껴 만들어놓고 논란을 만들어 노이즈마케팅을 노리는 것 같기도 합니다.

최근에 삼성 신제품들은 죄다 표절논란이 끊이질 않네요. 덕분에 삼성신제품 게시물은 항상

리플들이 뜨겁군요.

이런글은 음모론이라고 또 까일려나요..
  • 어부바님
  • (2010-09-04 01:11)
애플을.... 이던 소니를.... 이던 삼성의 정체성이 좀 필요한 디자인이긴 하네요.
  • (2010-09-04 01:13)
디자인 전혀 끌림 없는 디자인이지만 맥북 베꼈다는 건 전혀 이해가 안되네요.
차라리 윗에 몇분들 말씀처럼 소니랑 비슷하면 비슷했지.
암튼 디자인은 그렇다치고 해상도는... 도대체 뭔 생각인지? 삼성 요즘 최신형 주력이라고 내놓은 노트북에도 저 해상도로 은근 달던데... 설마하니 저리 달면 좋아할 거라 생각해서 달았을리는 없을텐데... 혹시 저 해상도로 내놓아야할 무슨 말못할 사정이 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요.
  • 눼꼬야님
  • (2010-09-04 01:14)
외형은 알미늄 파워북부터 유니바디 이전 구형 맥북프로
안쪽은 유니바디 맥북프로 같네요

진짜 중국을 욕할때가 아니라는
  • (2010-09-04 01:14)
갤탭의 분위기에 ss 광역어그로 시전
  • istree님
  • (2010-09-04 01:15)
바이오z + 맥북프로 로군요
  • 아이폰어른폰님
  • (2010-09-04 01:18)
혹시 삼성전자의 부서 안에 애플 벤치마킹부서 라고 있나요? 이제 남은 건 iMac 정도인가.
  • 가제님
  • (2010-09-04 01:22)
딴 것도 까일게 있지만(많지만) 가장 먼저 눈에 띄는게....

 프리미엄라인이 무게가 왜저럴까요 -_-;
  • 어부바님
  • (2010-09-04 01:34)
가제님// 무게는 나쁘지 않다 싶습니다.
  • IPod님
  • (2010-09-04 01:36)
스마트폰이야 만들 능력이 되고 기술이 되니까 까이죠
이건 머 중국산 노트북 수준이네요 까일 가치도 없네요
  • 싸배님
  • (2010-09-04 01:39)
여기에 애플로고붙어있으면 리플이 180' 바뀔라나요
  • 두기_님
  • (2010-09-04 02:09)
디자인 보고 와~ 괜찮다고 생각한 제가 머쓱해 지는 댓글이 무지 많네요. 해상도를 저리 정한건 당연 원가 때문이겠죠. 아직 랩탑이 글로벌 경쟁을 하기에는 판매량에서 밀리는 상황이니 원가를 줄이는데 한계가 있고 그렇다고 프리미엄 라인업으로 밀기엔 인지도나 시장 자체가 크지는 않고 해서 어찌해서든 당장은 괜첞은 디자인과 가격으로 승부를 해야 하는데 그리 할려면 고해상도 모델은 크게 매력이 없는 것으로 판단을 한 것 같습니다. 실제 시장에서도 b2b 모델 일부를 제외 하고는 메인 스트림 세그먼트는 삼성이 이번에 출시한 저 해상도인건 분명해 보입니다. 물론 클량같은 얼리유저층에겐 환영 받지 못할 해상도인건 맞아 보입니다. 여튼 요즘 삼성의 디자인이나 해상도 판가는 국내 시장보다는 유럽이나 중국 시장의 채널의 니즈에 맞춰서 나온다고 보면 맞을 겁니다.
  • phlox님
  • (2010-09-04 02:10)
혹시 중국 자본이 삼성 인수했나요?
  • 두기_님
  • (2010-09-04 02:12)
14인치 QX기준으로 MSRP: $929.99 입니다. 뭐 괜찮은 가격이고 바이오Z의 거의 절반 가격이니 나름 의미는 있어 보이네요.
  • 두기_님
  • (2010-09-04 02:16)
RF시리즈도 새로 나왔으니 함 구경해 보시지요.

*Engadget.com에서 가져옴

http://www.engadget.com/photos/samsung-rf-and-qx-series-hands-on/

사양 및 가격은 아래와 같습니다.

RF510-S01 / RF510-S02 / RF710
Key Features:
? CPU: o RF510-S02 & RF710 Intel? CoreTM i7 processor (i7-720QM) o RF510-S01Intel?CoreTMi5processor(i5-460M)
? Genuine Windows? 7 Home Premium 64-bit
? Memory: 4GB DDR3
? Hard Drive: Dual-bay architecture with up to 640GB drive (RF510-S02/RF710) & up to
500GB for RF510-S01
? Screen:
o RF510:15.6-inchSuperBrightHDLEDbacklitdisplay
o RF710:17.3-inchSuperBrightHDLEDbacklitdisplay ? Resolution:
o RF510:1366x768
o RF710:1600x900
? Graphics: Discreet NVIDIA GeForce GT 330M with 1GB dedicated memory ? Audio technology: True2SoundTM SRS Premium SoundTM
? Optical Drive: RF510 DVD Super Multi DL; RF710: Blu-ray optical drive
? Battery: Lithium Ion; up to 4.5 hrs
? Connectivity: 802.11b/g/n; Bluetooth 3.0, Wired 10/100/1000
? Weight: RF510: 5.7 lbs.; RF710: 6.4 lbs.
? MSRP: o RF510-S02 w/ Intel? CoreTM i7: $1,079 o RF510-S01 w/ Intel? CoreTM i5: $939 o RF710:$1,099
  • ★ 님
  • (2010-09-04 02:18)
이걸 왜 맥북이라하지
억지도 이런 억지가;;
근데 해상도는 왜 1366x768일까
최소 1600은 돼야하는데
해상도 너무하네요
  • 상현님
  • (2010-09-04 02:20)
두 기기를 어설프게 합친 느낌에 사양은 미달이고... ㅡㅡㅋ 이런건 삼성 사람들 이외엔 확실히 많이 팔릴 것 같지는 않네요. 비슷한 사양에 메탈 바디는
  • zwan님
  • (2010-09-04 02:27)
지금쓰고있는 노트북이 2년전에 산 1680x1050 인데..
  • TopK님
  • (2010-09-04 02:33)
음...삼성이 디자인을 베꼈다고 말하시는 분들이야말로 삼성의 언론 플레이에 의해 삼성을 대단한 회사라고 생각하는게 아니신지;;
삼성이란 회사는 그런수준의 회사입니다. 아니, 우리나라의 모든 회사가 그런 수준입니다.
옛날의 일본이 독일 카메라를 똑같이 배껴서 만들고, 자동차 기술을 그대로 카피하여 만들었듯이 말이죠.
디자인이나 공학의 발전이 어떻게 이루어 진다라고 생각을 하시는 지도 참 궁금합니다.
석굴암의 불상이 그리스 조각상을 베낀거라고 하면 놀라실라나요? ^^;;
  • 배리님
  • (2010-09-04 02:48)
어쨌든 미국에서 삼성 노트북은 관심 밖이라능..
  • TopK님
  • (2010-09-04 03:02)
사족을 붙입니다.
중국 수준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말씀드립니다만, 미국도 일본도 중국수준이였으며, 우리나라는 이제막 중국 수준을 벗어날려는 정도입니다. 20년전을 생각하면 인터넷에 중국을 비웃는 댓글을 볼때마다 전 얼굴이 화끈거립니다.
술에 취한김에 계속 주절여보면, 이미 모든것을 베낀만큼 베껴서 강대국이 된 미국의 카피는 무조건 나쁘다는 정책으로 인하여, 중국을 비웃고 삼성을 창피하다고 생각하시는 듯 합니다만,
사실 특허법 조차도  베끼는 것을 권장하는 법입니다. 특허권은 산업발전을 위하여 기술을 공개하고 그 대가로 권리를 주는 것이니까요.
머...좀 이상하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사실 기술의 공개를 꺼려하는 것은 미국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copyleft 운동이 미국에서 벌여지는 거구요.
아 술먹고 죄송합니다.
  • ㅌㅌㅌㅌ님
  • (2010-09-04 03:08)
그렇다고 얘네들이 욕먹지 말아야 하는 것은 아니지
  • (2010-09-04 03:09)
미친 해상도 어쩔꺼야...;;;;
  • AntiAlbba님
  • (2010-09-04 03:47)
혹시 이건희씨가 화교 출신인가요??
  • (2010-09-04 03:51)
TopK님//
석굴암은 그저 그리스?로마양식을 배끼기만한 작품이 아니지 않나요.
비유가 적절해 보이지 않네요.
석굴암을 예를 드셨으니 우리나라 불교예술에 어느 정도 관심이 있으신거 같은데...
차라리 다른 예를 드셨으면 좋았을것 같습니다. ⓐ
  • 두기_님
  • (2010-09-04 04:11)
고해상도를 바라는 분들에게는 미친 해상도 겠지만 좀 더 저렴한 가격에 표준 해상도를 원하는 세그먼트가 시장에서는 압도적인게 현실인거죠. 정말 삼성노트북은 무쟈게 욕을 먹네요. 그래도 올해 1분기는판매량에서 소니와 애플을 제치고 7위엔가 올랐으니 나름 선전한 것 같은데...판매량 순위는 hp, acer, dell, 도시바, lenovo, asus, 삼성, 소니, 애플..이정도 순서인 것 같습니다.
  • 두기_님
  • (2010-09-04 04:13)
글고 애플처럼 그냥 고해상도 라인업 하나 늘리면 될 것 같은데...그리 어려운 문제는 아닐 것 같음
  • dahanist님
  • (2010-09-04 04:13)
슬쩍 보곤 애플
자세히 뜯어보면 소니
로고보면 삼성
  • dahanist님
  • (2010-09-04 04:15)
대충 흝어보던 중이었습니다.

글구 저 삼성까 이런거 아닙니다.
특정 브랜드를 좋아하지 않고 집에 삼성 LG 도시바 소니 애플 종류별로 다 있습니다.
아.. 예전에는 소니를 조금 좋아하긴 했었네요.
  • 사차원고양이님
  • (2010-09-04 04:31)
하핫 기계에 웬 아이덴티티라는 말에 할말이 없네요.
이쁜디자인이나 회사 이미지가 로고로만 표현 되는 줄 아시나 보는 군요.
정말 제품디자인 하는게 치욕스럽습니다.
그리고 키보드 지워서 느낌 틀리다면 키보드는 디자인에 안들어가시는 줄 아시는군요.
정말 할 말이 안나옵니다.
기본적으로 둔탁한 느낌이 많이 드는 디자인이라 크게 소니나 애플을 베꼈다는 느낌은 안들지만
화면 베젤의 색상으로 인해 맥북계열 느낌이 드는 것이고 또한 키보드가 그 느낌을 더욱 나게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만, 기본적인 디자인 수준은 정말 아닌 것 같습니다. 상판과 하판을 다른 재질로 쓰면 싼티가 많이 나지요. 프리미엄이라고 하기엔 디자인 면에서는 영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요약하자면
1. 애플 소니의 디자인 랭귀지와 비슷한 면이 있으나 다르다.
2. 키보드와 베젤을 검은색으로 인해 사과 회사 느낌이 조금 난다.
3. 프리미엄이라고 하기엔 너무 저가형 디자인과 재질을 사용했다. 액정의 해상도는 더 할 말 없음
4. 삼성의 아이덴티티가 없다<--- 삼성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제품에 거의 없죠 이쁘면 그만이라는 목표로 생산하는 느낌 입니다. 그나마 파브는 색깔이 있는데 삼성 노트북 라인업은 참 아쉽습니다.
  • 사차원고양이님
  • (2010-09-04 04:36)
빼먹은게 있군요. 트랙패드 형상은 애플 알북씨리즈와 흡사하군요.
손목 데고있는 부분에 신상품 사면 붙여 나오는 스티커 붙으면 알북씨리즈 느낌 안날 것 같습니다 ㅎㅎ
저정도는 베꼈다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고 기존에 나온 팔릴만한 디자인의 저가형 집합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파격적인 디자인을 피하고 팔릴만한 무난한 디자인 느낌입니다.
프리미엄은 정말 bull똥이네요.
  • 사차원고양이님
  • (2010-09-04 04:38)
댓글달고 할말이 더 있어서 남깁니다.
디자이너는 꽁으로 돈버는 줄 아시는 분들이 계신 것 같네요.
참....
  • (2010-09-04 04:40)
어느 제품을 베꼈고 인상이 비슷하고를 떠나서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분명 있습니다.

애플에서 개발한 제품은 로고를 떼어놓고 보더라도 '애플'을 연상하게 하는 디자인적 요소가 있습니다. BMW의 키드니 그릴처럼 서로 다른 라인업의 다른 제품이라도 일관된 아이덴티티가 있다는 말이지요. 애플도 BMW도 최고의 제품을 만드는 회사라는 표현에는 어울리지 않을 지 모르지만 매번 이슈가 될 만한 제품을 만들고, 또한 자발적으로 추종자가 되고자 하는 충성도 높은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삼성의 시장 장악력이나 기술력을 떠나서 그런 이미지를 구축하지 못했다는 점은 확실히 아쉽습니다. 삼성도 애플과 같이 브랜드 이름만으로 호감을 느끼고, 단점이 있더라도 장점이 더 많다며 (설령 팬보이에 가까운 어조라 해도) 옹호해 줄 만한 그런 고객이 얼마나 될까요.

무작정 삼성까니 애플까니 서로 비난하기에 앞서 삼성은 왜 그런 레벨이 되고자 하지 않는가, 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봐야 할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 두기_님
  • (2010-09-04 04:54)
XENO님// 삼성이라고 왜 그런 레벨의 랩탑 브랜드가 되고 싶지 않겠습니까? 랩탑 시장에서 그런 플래그쉽 모델로만 장사 하기에는 파이 자체가 너무 적고 또 그런 브랜드 이미지가 단번에 쌓아지는게 아니다보니 스텝 바이 스텝으로 시장에서 영향력을 키워 나가야 하는 것이죠. 애플처럼 독자 OS와 하드웨어를 같이 가져가는 회사가 아니다 보니 일단은 덩치를 키워 나가는게 회사의 일차적인 전략일겁니다. 플래그쉽 전략을 포기하고 최근 중가 라인업을 강화한 소니의 현실을 보면 이해하실 수 있을 겁니다. 이제까지 바비오가 소비자에게 좋은 이미지를 주기는 했지만 회사 입장에서는 손익이 나지 않는 즉 사업기여도는 적은 그저그런 비즈니스였습니다. 사실 그런 사정이 지금이라고 크게 개선이 된건 아니지만요. 여튼간에 QX 모델도 14인치 모델이 북미시장에서 $1000 넘지 않습니다. 프리미엄이라 마케팅 하고 있긴 하지만 실제 시장에서 노리는 세그먼트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프리미엄 이미지를 가지고 싶어 하는 라이트 유저 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세그멘트에서는 지금 QX 모델이 많은 판매량을 기록할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일단 그렇게 판매량을 늘려서 부품 바이어들에게 바잉 파워를 통해 원가 경쟁력을 키워나야 진짜 플래그쉽 모델들도 출시 할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 사차원고양이님
  • (2010-09-04 05:11)
두기_님// 프리미엄이라는 말을 배고 나왔으면 가능한 일이라고 봅니다.
프리미엄이라는 이름을 달고 나오는 제품은 시장에서 파격적인 신선함과 고급을 추구하는 제품에 붙어야되고 여태까지 나온 제품들이 그랬었죠. 일차적인 전략이라고 하면 현대가 제네시슬 내놓으면서 혁신적인 자동차임을 강조하고 디자인이나 후륜구동방식의 동력전달, 최고급 인테리어와 재질 사용 등등으로 차별화를 시킨 것처럼 했어야 했습니다. 프리미엄이라는 말을 함부로 붙인데에 있어서 말이 안된다는 거지요. 그런 부분도 생각 안하고 프리미엄이라고 붙였다는건 장난으로 밖에 보이질 않습니다.
최고의 하드웨어 사양과 최고의 디자인 그리고 사용된 최고급 재질이 있어야 프리미엄이라는 말이 형성 된다고 생각합니다.
두기_님 말씀처럼 실제 시장에서 저렴한 가격을 기본으로 생각하고 프리미엄이라는 말을 붙였다면 구입할 사람들이 정말 프리미엄 제품이라고 마음에 들어 구입할지 모르겠군요.
제품 판매에 있어 타겟 선정은 쉽게 하는게 아닌 만큼 프리미엄이라는 명목하에 라이트 유저를 노렸다는 건.. 만약 정말로 그랬다면 타겟 조사를 제대로 한 건지 궁금합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한다면 삼성은 저가형 제품의 노트북을 만드는 회사 이미지 밖에 못 가질 수도 있습니다.
  • 두기_님
  • (2010-09-04 05:38)
사차원고양이님// 제 생각엔 삼성은 디자인 프리미엄 이라는 컨셉으로 프리미엄을 붙인 것 같아요. 그리고 당분간은 저가중가형 노트북에 집중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980 하는 노트북이 절대 퍼포먼스로는 프리미엄일 순 없다고 봅니다.그리고 저가 중가 이미지도 나쁘지 않죠. 회사가 꼭 프리미엄 제품으로 돈 벌 필요는 없으니까요. 일단 저중가 시장에서 볼륨을 어느정도 가져가고 그런 다음에 플래그쉽에 제대로 집중 하는게 맞다고 봐요. 지금 수준의 물량으로...7위....ROI가 괜찮은 프리미엄 뽑아내기도 힘드니까요. 여튼 소비자 입장에서 $900 정도의 돈으로 저정도 모델을 구입할 수 있다면충분히 매력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런 세그먼트가 랩탑시장에서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구요.
  • 두기_님
  • (2010-09-04 05:40)
그리고 삼성의 경쟁상대는 소니나 애플이 아닙니다. 레노버나 ACER, ASUS, HP가 실제 시장에서 경쟁해야 할 모델들이죠. 델은 주로 미국에서 비즈니스 하고 삼성은 북미에서 아직 제대로 판매를 안하니까빼고 말이죠.
  • 큰칸님
  • (2010-09-04 07:30)
그냥 소니나 애플 사고 말지 .. ㅋㅋ
  • (2010-09-04 08:58)
애플 노트북인가요..?
  • 이C님
  • (2010-09-04 09:54)
딱히 고급형이라는 느낌이 안드네요.....
  • foolwind님
  • (2010-09-04 11:17)
프리미엄 노트북이라는게 해상도가 1366x768 이군요... 참 멋져요.
  • Diki님
  • (2010-09-04 11:36)
사진 상의 내부 디자인은 신형 Vaio Z의 특징에 상당히 가까워 보이네요.

은색 상판에 검정색 키보드면 무조건 따라한 거냐며 까로 몰아가는 분들께 의문이 있는데,
그러면 자동차의 경우에는 차종, 더 나아가서 제조사의 느낌은 어떻게 구분하시나요?

자동차의 그릴, 전조등 등으로 해당 차, 그리고 제조사의 아이덴티티를 구분하지 않나요?
비슷비슷한 생김새에, 바퀴 4개 달려있으면 어짜피 외형은 비슷비슷한 것이니,
디자인을 따오고, 배끼고 그런 것은 존재하지도 않는 것을까요?
  • airol님
  • (2010-09-04 11:56)
고가, 고사양에 저해상도.
본격 임원용 놋북이군요.
  • 두기_님
  • (2010-09-04 12:14)
역시나 리플은 ... $980에 나오는 노트북을 가지고 계속 고가라 하시니...일단 프리미엄이라 이름 붙인 삼성의 원죄가 크긴 하군요. 그리고 한국 시장에서 해상도가 이렇게 크게 브랜드 이미지를 좌우 하는지 이곳 보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실제 구매시에도 해상도 팩터가 그런 역할을 할런지는 조금 의문이 들긴 합니다. 해상도에 민감한 고객층의 니즈를 만족시키는 대신 판가를 올려서 시장에 대응할지..아니면 메인스트림 유저를 타겟으로 해상도는 떨어뜨리지만 가격을 낮출지...삼성의 입장에서 판단은 뻔해 보이긴 합니다. 그냥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게 하면 될 듯 한데..애플처럼 말이죠.
  • 가을햇살님
  • (2010-09-04 12:35)
... 델 노트북고르면서도 해상도 병맛이라서 한참고민했는데 studio 시리즈 의 1단계 수준의 사양과 해상도이면... 쩝.... 지금쓰고있는 에이서 타임라인보다 무겁네요 ㅎㅎ .. 그리고 이번에 대박친 타임라인 시리즈보다 사양이 더 낮네요.. 에이서 주력기종보다 스펙에서 전부 밀리는기분
  • 사차원고양이님
  • (2010-09-04 12:46)
두기_님//말씀하시는 부분은 이해를 했습니다. 첫번째로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문제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나오게 된게 자동차 이야기 이고 아무리 저가로 나오게 된다고 해도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없다는 건 현상황의 삼성에게 좋은 모습이 아니라는 거죠. 항상 신제품 나올 때 식상한 면이 있다는 거구요. 그리고 가격을 떠나 프리미엄이라는 단어가 붙은 것도 에러라고 생각 됩니다. 보급형 제품에 구매자에게 더 좋은 느낌을 주려고 프리미엄이라고 붙였다면은.... 좀 안좋네요. 그냥 보급형 고사양 혹은 감각적인 qx라고 광고하는게 이미지에는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아이스맨님
  • (2010-09-04 13:02)
일단 힌지부터 다시 만들기...바이오보단 사과쪽이 더가까워보이는 삼성.
  • bbum님
  • (2010-09-04 13:09)
허걱... 설마 이 제품에도 실드를 치는거에요???

차라리 해상도 문제로 몰아가기가, 더 나은 전략일 것 같습니다.
  • 로빈님
  • (2010-09-04 13:43)
우와.. 삼성쉴드 쩌는군요.
  • Wools님
  • (2010-09-04 13:52)
1680x1050 정도는 되야 하는게 아닌지 모르겠군요. 15.6인치라도...
  • 두기_님
  • (2010-09-04 13:57)
사차원고양이님// 저 역시 무슨 말씀인지는 잘 알겠습니다. 다른 부분은 다 공감이 되는데 프리미엄 이라는 단어를 쓰는건 삼성의 고육책 인것 같습니다. 아시다시피 삼성 랩탑에는 여러 라인업이 있습니다만 아쉽게도 프리미엄 라인업이 없는 상황 입니다. 삼성에서는 아마도 자기들 라인업 중에서 상대적으로 프리미엄 이미지를 주는 라인업을 구분하기 위해서그렇게 사용 한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해상도에 대한 여론이 들끓는다면 뭐 고해상도 모델 채택한 서브모델 하나 만드는건 일도아닌 것 같은데요. 아마 2,3달 지나서 고해상도 모델 조용히 출시할거라 봅니다.
  • (2010-09-04 14:42)
아니.. 최근 유니바디 맥북들 안 보신건지 그거랑은 너무 다른데요;;; 실버에 검은색 키보드면 다 맥북인가요;;;

바이오 베꼈다고 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만....
  • 아스트론님
  • (2010-09-04 17:13)
누굴 따라했는지는 중요한게 아닙니다..

오리지널리티를 느끼기 어렵다는게 문제죠..삼성정도 되는 기업이니까
기대하고 요구하는겁니다. 삼성의 위치를 생각하면 당연한 요구죠.
최근에 삼성이 내놓고 있는 제품들이 연이어 이런논란이 수그러들지
않는걸 보면..삼성에 문제가 있긴 있는겁니다.


애플을 베꼈다..소니를 베꼈다...머 이런얘긴 들어봤어도..
삼성을 베겼다...라는 얘기를 듣지 못하는 이유가 있는겁니다.

삼성의 오리지널이 없으니..삼성껄 베낄게 없는거죠..
  • 넹넹님
  • (2010-09-04 17:57)
머랄까요..샘숭 바이오 프로, 샘숭 맥북z 라고 부르고 싶군요..
  • (2010-09-04 20:59)
저는 ENVY정도는 기대했는데, 밸런스와 임팩트가 전혀 없군요;;
솔직히 애플이나 소니껄 카피했다고 하더라도, 그쪽에서 싫어할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카피 논란이 나올만큼의 디자인이 못 된다고 생각합니다. [м]
  • (2010-09-04 22:27)
역시나 폭풍까임이...-_-

그나저나 저 상판디자인 좀 안바꾸나요?

촌스러운데....;;;


이글로 하여금 200플!! 달성
  • 두기_님
  • (2010-09-05 00:17)
삼성TV의 TOC 정도가 디자인 트랜드를 주도한 사례로 볼 수 있겠군요.
  • 짱구아빠님
  • (2010-09-05 01:49)
디자인, 해상도, 성능, 작명 모두 회장님의 수준과 삼성의 아이텐티티에 잘 맞는것 같은데요 뭐.. ;) 
  • 6series님
  • (2010-09-05 10:38)
'무게'가 참으로 무개념...
기술이 딸리는 건지... 가격 때문에 그러는 건지.....
  • 대장님
  • (2010-09-05 14:19)
삼성은 노트북사업은 당장 접었으면 하는 바램
  • 푸딩님
  • (2010-09-05 22:03)
소니를 베껴도 애플을 베낀게 되는군요.
  • chany1220님
  • (2010-09-06 04:24)
흠...
아무리 봐도 키보드자체가 아니라 키보드 좌우로 단차를 둔 디자인은 소니 노트북을 배낀게 맞는데요...

솔직히 요즘세상에 전혀 기존 디자인의 영향을 안받은 디자인이란게 존재한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저건 좀 심한듯 합니다. 더 심한건 결국 그 디자인을 배끼고도 전혀 조화롭지 못한 전체 디자인은...

개인적으로 삼성에서 전사적인 개발력을 돌아가면서 쓰는중이고 최근에는 휴대폰에 밀어넣느라 다른 제품들이 제대로 안나오는것 같다는 느낌조차 받게 되네요.
  • 아트구이님
  • (2010-09-06 08:52)
삼성에는 제품디자이너가 없나요? 뭐 위에서 결정을 했다고해도 저런 시안을 보여줬으니 결정을 했겠죠. 자존심 없는 제품디자이너인가요;;;;
  • 또리아빠님
  • (2010-09-06 10:23)
애플 + 바이오 의 조합으로 보일 수도 있네요. (얼핏  HP Envy와 유사성도)

어디까지나 트랜드를 무시할 수도 없고 디자인이라는 것이 독창적일 수만은 없으니 일부 모방이나
도용(?)을 할 수는 있겠지만 프리미엄을 표방한 만큼 삼성만의 특징이 들어있지 않는게 아쉽네요.
(특이한 건 모양은 따라하고 해상도 같은건 프리미엄으로 만들지 않는듯 하네요...ㅡㅡa)

개인적으로 센스야 680 모델 이후 땡기는 모델이 없지만 그래도 국내 최고의 기업이라 자부하는데
이건 너무 무성의하네요... ㅡㅡ; (디자이너분들... 좀 개성을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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